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 르지우 · 반포종합운동장 등 9곳을 2일에 나눠 도는 코스
들르는 곳 9곳을 차례로 보여드려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의 지적 문화유산을 총체적,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여 이를 후세에 전승시키는 문화 전달자로의 책무를 수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문헌 정보의 총보고이다. 1988년 5월 28일 남산에서 서초구 반포동으로 신축 이전한 현재의 국립중앙도서관 건물은 본관과 부속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초공원으로 둘러싸인 도서관 건물은 주위의 경관이 아름답고 분위기가 조용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33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지하공공보행통로
고속터미널역에서 반포한강공원을 이어주는 공간인 지하공공보행통로는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과 나누고자 스트리트 갤러리로 기획되었다. 특히 스페인 관광청, 말라가 관광청과 서초구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피카소 벽화는 피카소의 시선을 통해 건축, 음식, 전통, 일상생활 등 스페인 말라가와 서울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는 65m의 벽화다. 이 벽화를 그린 작가는 유로피안 어반 아트 챔피언 대회 우승자이자 라론(Lalone)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에두아르도 루케'이며, 라론이 피카소 벽화를 그리는 과정이 벽화 옆 카페형 휴식공간에서 재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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